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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라온시큐어, 딥페이크 범죄 확산 속 AI 딥페이크 탐지 기술 개발로 주목

2024.09.03

안녕하세요 라온시큐어입니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신종 범죄가 기승을 부리면서 국내외 정부는 이에 대응하기 위한 법, 제도 수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법, 제도만으로 즉각 대응이 쉽지 않은 만큼 이를 막기 위한 AI 기술들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라온시큐어는 하반기 중으로 자체 개발한 '딥페이크 감지 안면인식 기술'과 'AI가 생성한 콘텐츠 탐지 기술'을 자사 소비자용 모바일 보안 애플리케이션에 탑재할 예정입니다. 

 

라온시큐어가 선보일 딥페이크 탐지 기술은 플랫폼에서 딥페이크 영상을 자동으로 찾고 걸러내는 서비스로, 이를 위해 정상 얼굴과 합성된 얼굴을 각각 학습하여 이를 상호 비교해 분류할 수 있도록 AI를 학습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딥페이크 탐지 기술의 알고리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이미지부터 동영상, 안면 추출, 주파수 계열 변환 등 다양한 변수들까지 측정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부자연스러운 입모양이나 피부 톤 등 미세한 부분까지 탐지 가능합니다.

 

또한, 라온시큐어는 현재 AI 기술 전문가들로 구성된 AI 연구개발팀을 자체 운영하는 한편, 올해 초부터 정부과제로 서울대학교, 크립토랩과 함께 동형암호 기반의 생체정보 보호 기술을 공동 연구해오고 있습니다.

 

향후 개인과 기업, 기관이 필요에 따라 딥페이크 탐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응용프로그래밍인터페이스(API) 형태로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동시에 연구중인 AI 가 작성한 콘텐츠 탐지 기술의 경우 추후 사람이 직접 생성한 데이터인지 여부를 탐지하는 서비스로 확장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출처: AI에는 AI…'진짜 같은 딥페이크' 이제는 AI로 탐지 [굿모닝 MBN]

 

 

감사합니다.